[Upcoming Film]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로 미리보는 <찌라시 : 위험한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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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회문제가 되어버린 증권가 찌라시. 정치, 경제에서부터 사회문제, 연예계에 이르기까지 찌라시는 악성루머의 진원지다. 사회의 뜨거운 감자인 찌라시를 소재로 만든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은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이 자신과 오랜 시간 함께 일한 여배우가 찌라시 속 스캔들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되자, 실체가 없는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를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리얼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이 출연 서로 각기 다른 매력적 캐릭터로 영화를 풍성하게 그려낼 예정. 이들은 찌라시 추격자, 유통자, 도청 전문가, 해결사로 등장한다.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로 만나보는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이다.

 

김강우 “처음 맡아 본 매니저 캐릭터. 가장 많이 뛰고 몸으로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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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꽂힌 것에는 무조건 끝장을 보는 열정적인 성격의 추격자 우곤을 맡은 김강우. 영화 속에서 매니저 캐릭터로 등장해서인지 항상 함께하는 매니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특히나 이번 영화는 몸이 쓰는 장면이 많았고 어떠한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찌라시의 실체를 추격하는 캐릭터를 위해 몸이 부서져라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정진영 “이제껏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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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유통자 박사장을 맡은 정진영. 그는 허술한 듯 보여도 날카로운 눈빛에서 캐릭터의 흥미를 자아낸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찌라시를 접해봤다는 정진영은 시중에 도는 찌라시가 불쾌하다며, 사실이든 아니든 그 소문의 주인공이 정말 괴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고창석, “도청전문가 역할 위해 피어싱에 네일케어까지! 캐릭터에 점점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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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매번 새로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배우 고창석이 이번에는 도청 전문가로 변신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고창석은 자신에 대한 열애설 같은 소문이 돌면 아내가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며, 자신은 찌라시에 나올만한 소재가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박성웅, “서늘하고 강렬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전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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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에서 이중구를 맡아 센세이션한 반응을 이끌어낸 박성웅. 그가 이번 <찌라시 : 위험한 소문>에서는 찌라시 해결사 차성주역으로 돌아왔다. 그의 특유의 무표정한 매력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 박성웅은 이번 작품에서 절대 웃지 않는, 피도 눈물도 없는 서늘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생각하는 것을 행동에 직접 옮기는 차성주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전할 수 있을 거라며 소감을 밝혔다.

‘증권가 찌라시’를 소재로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소문의 제조부터 유통, 정보의 생성부터 소멸까지 과정을 리얼 범죄 추격극으로 풀어냈다. 리얼 범죄 추격극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은 2월 20일 개봉한다.

글 한지희  사진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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