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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oming film] 이민기X김고은 강렬한 추격극이 온다 ‘몬스터’

Comments (1)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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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젊은 피 이민기-김고은의 파격적인 변신!

영화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포스터와 예고편만 보더라도 강렬한 인상이 남는다. 상의 탈의를 하고 노려보는 이민기의 표정과 알듯 모를 듯 묘한 표정에 두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는 김고은만 보더라도 캐릭터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민기가 맡은 ‘태수’는 가족에게 버림받은 내면의 상처와 목표물이 정해지면 서슴지 않고 살인을 저지르는 냉혹한 살인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젓가락을 이용해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장면과 피가 튄 채 일그러진 얼굴을 한 ‘태수’가 ‘지금부터 넌 도망치는 거야. 대신 잡히면 죽는 거야’라고 말한다. 무표정한 얼굴은 감정이 하나도 없는 잔인한 살인마로서의 모습이다. 이민기는 ‘태수’의 역할을 “굉장히 예민하고 날카로운 인물이다. 순간적인 본능에 의해 움직이는 살인마”라고 설명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캐릭터에 대한 그의 욕심을 말한 적 있다. 그간 로맨틱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민기가 이번 영화에서 어떠한 캐릭터 변신을 연기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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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미친여자 ‘복순’ 역을 맡은 김고은은 인물의 다양한 면을 그녀만의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기존의 스릴러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김고은은 황인호 감독과 캐릭터에 대한 많은 고민을 나누며 지금의 ‘복순’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순수한 아이의 모습부터 동생을 잃고 난 후의 슬픔을 보여주는 오열 연기, 그리고 괴성을 지르며 분노를 폭발하는 등 감정 폭이 넓은 모습이 담긴 ‘복순’의 스틸도 과연 이번에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어떤 연기를 선사할지 기대하게 한다.

시간에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인물의 감정을 그녀의 스펙트럼 넓은 연기가 관전 포인트. 양손에 오이를 들고 천진난만하게 야채를 파는 장면에서부터 철거반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욕설을 내뱉는 ‘복순’의 이중적인 모습은 전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기존 스릴러에서 보여줬던 나약한 여성 캐릭터와는 차별성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복순’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처절한 싸움을 펼치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캐릭터 예고편도 공개한 2014년 첫선을 보일 가장 젊고 신선한 스릴러 <몬스터>는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글 한지희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One Response to [Upcoming film] 이민기X김고은 강렬한 추격극이 온다 ‘몬스터’

  1. Minky~~ 댓글:

    이민기짱!! 넘멋있다!! 댓글남기고가요!! 꼭 대박나길!! 몬스터 대박!!!!! 개봉일날 보러갈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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