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Cut] EXO 수호, 주연만큼 기대되는 카메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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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10회에 엑소(EXO) 수호가 카메로오 출연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여성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극 중 수호가 맡은 한태웅 역은 권율(이범수)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의 친구이자, 성당 밴드부 멤버이자 딸 나라(전민서)가 첫눈에 반하는 인물로 훈훈한 비주얼의 ‘성당 오빠’로 등장한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첫사랑의 풋풋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수호의 에피소드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수호는 ‘총리와 나’에서 첫 연기도전. 총 3회 동안 수호의 모습을 드라마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단언컨대 이렇게 훌륭한 카메오 또 없습니다.

 

글 한지희  사진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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