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Cut] 시크릿 송지은의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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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_신생아모자뜨기

 

여자 아이돌의 그 흔한 셀카로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초첨도 흐린데다 평범하기만 한 이 휴대폰 사진 한 장에는 생각보다 따뜻한 의미가 있다. 사진의 주인공인 시크릿 송지은은 최근 휴식 기간을 활용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에 참여했다. 특히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에도 이동 시간에 틈을 내서 모자를 완성했다고.

그녀는 얼마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녹색과 흰색이 배색을 이루고 있는 귀여운 모자를 공개하며 “드디어 모자 완성했어요. 면역성이 떨어지는 우리 아기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음 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연예인이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이용해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는 방식은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송지은은 가장 긍정적이고도 아름다운 방법으로 아이돌의 역할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란?

국제 구호 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체온 조절과 약한 면역력으로 인한 감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모자를 떠서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시즌 7을 맞이한 대표적 나눔 활동이다.

 

 

 

글/ 한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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