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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러블리즈’ 데뷔 쇼케이스 ① – 인피니트 선배님이 ‘눈 감고도 연습하라’ 조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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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울림 걸그룹’으로 불리던 ‘러블리즈’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러블리즈는 유지애, 류수정, JIN, 서지수, 베이비 소울, Kei, 이미주, 정예인 총 8명으로 구성되어있다. 며칠 전부터 인터넷에서 돌던 악성 루머로 인해 멤버인 서지수는 참석과 활동을 유보했다.

러블리즈 1집 앨범 ‘GIRLS INVASION’의 타이틀 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는 상큼하고 러블리한 사운드로 풀어낸 곡으로 그녀들의 색깔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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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는 선 공개곡이었던 ‘어제처럼 굿나잇’ 무대를 선보였다

베이비 소울은 “’러블리즈’에 가장 처음 들어온 멤버다. 앞으로는 러블리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지애는 “너무 떨린다. 앞으로 많은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세 번째로 합류한 JIN, 팀의 보석인 수정, 팀의 막내 예인까지 인사를 마친 러블리즈. 베이비 소울은 “지수양이 함께 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 빈자리를 꽉 채우겠다”고 했다.

첫 무대를 끝낸 러블리즈 예인은 “늦게까지 안무 연습했다. 새벽이 되니까 숙소에 가서도 잠을 못 잤다. 쇼케이스 시작하니까 너무 재미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베이비 소울은 3일 잠을 못 잤다고 했다.

이번 러블리즈의 앨범 프로듀싱은 선배가수 윤상이 맡았다. 그와의 작업에 대해 수정은 “윤상 선생님이  프로듀싱을 해주신다고 하니 무섭고 긴장했다. 걱정도 많이 했는데 저희 긴장 덜어 주시려 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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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도 사랑스럽게! 류수정-유지애-케이-정예인

같은 소속사 넬, 인피니트 선배들이 조언했다는 물음에 수정은 “인피니트 선배님은 워낙 바쁘셔서 마주칠 일이 없다. 새벽에 저희가 연습할 때 가끔 볼 때가 있다. ‘눈 감고도 연습해라’ ‘자다 일어나서도 연습해라’ ‘피부에 있는 것처럼 춤을 추라’고 하셨다. 넬 선배님은 가끔 인사드리면, 잘하고 열심히 하라고 파이팅 해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17일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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