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전 세계에 강남을 소개합니다’ 엑소(EXO)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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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관광홍보대사’ 위촉식에 그룹 엑소가 참석했다.

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의 위촉식이 열린 강남구청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엑소 팬들이 모였다.

강남구는 ‘샤이니’와 ‘엑소’를 ‘강남 홍보대사’로 위촉해 친숙한 방법으로 강남구를 알려, 많은 외국인 방문을 늘리겠다는 전략으로 올해 강남구가 세운 외국 관광객 800만 유치 목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K-pop 열풍의 주역이자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세계에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장 핫한 한류스타인 ‘샤이니’와 ‘엑소’로 강남구 홍보에는 적임자라는 공통된 의견이다.

강남구는 오는 3월부터 공항, 여객터미널 등에 ‘샤이니(SHINee)’와 ‘엑소(EXO)’ 이미지를 활용, 와이드칼라 광고를 표출할 예정인데, 인천공항, 김포공항, 제주공항, 도심공항터미널 등 외국 관광객의 주요 입국 관문에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강남 홍보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연예기획사가 집중해 있는 강남의 특성상 이번 ‘샤이니’와 ‘엑소’ 의’강남 홍보대사’ 위촉은 외국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관광의 시작은 ‘강남’이 될 수 있도록 관광사업 활성화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이 밖에도 올해도 강남관광정보센터 활성화, 한류스타거리 조성 완성 등 다채로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한류 관광 정착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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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영광입니다’ 소감을 밝히는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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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자신 있어요!’ 즐거운지 환한 미소를 선보인 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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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을 준비하는 엑소 멤버들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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