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한국의 낮과 밤을 책임질 동해와 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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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가 열렸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의 7명 (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 헨리)과 중국팬이 한국을 여행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프로그램은 ‘개별 매치’와 ‘3:3 팀 매치’, ‘슈퍼가이드 최강자전’을 통해 뽑는 최종 매치로 구성된다. 개별 매치에서는 ‘규현 VS 동해’, ‘려욱 VS 성민’, ‘은혁VS헨리’가 4박5일에 걸친 여행 가이드 대결을 펼치게 된다.

3:3 팀 매치에서는 슈퍼주니어M 멤버가 3명씩 팀을 이뤄 개별 매치와 같은 방식으로 4박 5일간 여행을 즐긴 후 최종 우승팀을 정한다. 이때 여행에 동행할 70명의 중국 네티즌을 선발하고, 그중 공정한 방식으로 선정된 최종 10명이 슈퍼주니어M과 여행을 함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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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저는 밤을 맡았다. 한국의 멋진 야경과 감성에 어울리는…. 술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좋은 분위기를 선사해 드릴 수 있는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데, 계획된 건 없다. 많은 팬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해는 “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 팬분들과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물놀이도 좋고 운동을 좋아해서 이 여름 날씨에 같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다. 제가 사진 찍기도 좋아한다. 팬들과 함께할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5 - 1팬을 위해 이거까지 해줄 수 있다고 말하는 시간에 동해는 “저를 뽑아주시는 팬분들에게 어머니를 만날 기회와 저희 형과 통화할 기회를 드리겠다. 그리고 여러분이 중국에 돌아가실 때 퍼스트클래스를 자비로 끊어드리겠다. 저도 안 타봤다”며 화끈한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규현은 “저는 연기를 하겠다. 제가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팬분들이 좋아하는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연출은 맡은 김칠성 PD는 슈퍼주니어와 함께 여행에 참여하는 참가자를 선발하는 기준에 대해 “중국 내 YOUKU, TUDOU에서 조회 수 탑 10을 선정해 70명을 선정하고, 그중 최종 투어자 10명을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9월 SBS, SBS플러스, SBS funE, SBS M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Spot]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한국의 맛을 전파할 려욱과 성민

[Spot]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초저가 여행을 선보일 은혁과 통역사 맡은 조미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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