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 왕과 무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창작뮤지컬 ‘해를 품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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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서 이제는 당당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규현 

2013년 7월 첫선을 보인 창작뮤지컬 ‘해를 품은 달’이 2014년 다시 찾아왔다.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창작 뮤지컬 ‘해를 품은 달’ 프레스콜이 열렸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2013년 6월 3주간의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뮤지컬 대상 9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12월 일본 동경공연 전회 전석 매진 등 6개월 기간 동안 국내외를 넘어 큰 인기를 끌어왔다. 정은궐 작가의 동명 소설로 2012년 MBC에서 김수현, 한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아름다운 영상과 새롭게 각색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42%의 놀라운 시청률로 화제의 드라마로 등극, 일본 NHK 방영 후 한류 돌풍을 일으켰다. 성공한 원소스멀티유즈 콘텐츠의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한국 전통 감성이 담긴 음악과 다양한 안무를 바탕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이번 뮤지컬은 훤 역할에 김다현, 전동석, 규현(슈퍼주니어)이 캐스팅되었고, 린아와 뮤지컬 배우 정재은, 서현(소녀시대)이 함께 트리플캐스팅 됐다. 공연은 2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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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뮤지컬을 하게 된 규현은 이번 뮤지컬을 위해 혹독한 연습을 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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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뮤지컬 배우의 꿈을 이룬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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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규현)이 사랑의 마음을 담아 연우(서현)에게 보내는 기습 키스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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