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쎄시봉’ 한효주, 스크린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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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쎄시봉’ 한효주, 스크린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매력!

22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영화 <쎄시봉>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 정우, 김희애, 한효주, 장현성, 진구, 조복래와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이 함께했다.

영화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이 불던 60년대 후반, 음악감상실 ‘쎄시봉’에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 명의 뮤즈와 잊지 못할 첫사랑의 기억을 그린 작품이다.

한효주는 ‘쎄시봉’ 남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20대 민자영 역을 맡았다. 그녀는 “살아보지 못했던 시대를 살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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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이 제 청춘이라고 생각한다. 저의 청춘에 너무나 멋진 영화인 <쎄시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다. 더불어 부모님의 청춘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작품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민자영’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위해서 한효주는 “착하지 않은 인물이다. 목소리 톤, 손짓 등 세심한 부분에서 내면적인 것까지 고민이 많았다.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영화 <쎄시봉>은 2월 5일 개봉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류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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