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진한 감동과 긴 여운 <우아한 거짓말> VIP 시사회

Comments (0) Film

02

4일 CGV 왕십리에 영화<우아한 거짓말>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번 VIP 시사회에는 이미연, 송강호, 봉준호 감독, 최수종-하희라 부부, 김제동, 이종혁, 이윤지, 도지원, 고창석, 2AM 정진운-창민, 장근석, 한채영, 이자스민, 이시언, 이현우, 오정세, 이세영, 강예원, 서신애, 진지희, 이민호, 천보근, 홍인규, 오광록 등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했다.

무대인사에는 이한 감독,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 유아인이 함께해 VIP 시사회에 참석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한 감독은 “보시는 동안 편안하고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김희애는 “영화를 어떻게 보실지 소심해지는 마음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 분들 되돌아보며 챙기실 수 있는 시간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고아성은 “저는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배우로서의 제 한계와 맞닥뜨렸던 것 같다. 김희애 선배님, 감독님을 비롯해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도와준 유정이와 향기에게 고맙다”며 진심 어린 소감과 함께 작업한 감독, 배우들에게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김유정은 “<우아한 거짓말>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같다”, 김향기는 “영화 보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유아인은 “’추상박’ 역을 맡았는데 놀라지 마시고 재미있게 봐달라. <완득이> 연출하신 이한 감독님과의 인연 때문에 출연한 것으로 알고 계시지만 감독님과 인연이 없었더라도 작품 자체만으로 흔쾌히 출연했을 것이다. 그만큼 좋은 작품이다”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올봄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우아한 거짓말>은 3월 13일 개봉한다.

 

03

‘현숙’ 역할로 2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희애

  07

무거운 영화에 숨통이 되어줄 괴짜 ‘추상박’을 연기한 유아인

 

11오랜만에 극장에 모습을 드러낸 장근석

   

14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트렌치코트로 멋을 낸 이현우

 

우아한 거짓말(Elegant Lies) VIP Preview 사진 더 보기

 

글 한지희  사진 무비꼴라쥬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