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레드카펫> 영화만큼 빵빵 터지는 배우들의 말말말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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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점에서 영화 <레드카펫>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과 주연배우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이 참석했다.

영화만큼이나 빵빵 터졌던 배우들의 말을 모았다.

 

“성인 영화를 찍은 경력이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말을 들었다”

<레드카펫>을 영화화하겠다고 제작을 마음먹은 박범수 감독은 에로영화 감독 출신이라 제작이 어려웠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모든 스태프가 최소 인원이 됐다 “

실제 에로 여배우가 등장하는 촬영신에서 최소 인원은 남고, 나머지 스태프들은 나가라는 지시가 있었지만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음을 폭로한 배우 오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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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고준희가 내 옆에?’ 키 큰 그녀 옆에 서기가 겁난 오정세가 무릎을 굽히고 있다

“5월은 성인영화 비수기?”

배우 오정세가 5월은 가족의 달이라 에로 현장 비수기임을 알렸다.

 

“‘레드카펫’에 서보고 싶었다. 아직 초대받은 적이 없다”

배우 조달환이 아직 큰 영화제 레드카펫 무대에 초대받은 적이 없음을 고백했다.

 

“은수처럼 사랑을 선택할 것 같다”

극 중 일과 사랑 둘 중에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사랑을 선택하겠다고 밝힌 배우 고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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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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