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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가 되고 싶다면 모여라! 신인 아이돌을 ★로 만들어 줄 ‘아이돌 스쿨’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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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스튜디오에서는 MBC 뮤직 ′아이돌스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MC를 맡은 전현무, 김연우, 걸스데이 소진을 비롯해 녹화에 참여하는 그룹 크로스진, 타히티, 씨클라운, 레이디스코드, B.I.G, 소년공화국이 참석했다.

MC를 맡은 전현무는 “‘아이돌 스쿨’은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하고 새로 음반이 나온 신인 아이돌 중 데뷔한 지 6개월 이내에 음원이 50위권 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친구들을 모은다”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어 “기회가 없던 아이돌을 위해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뚜렷한 캐스팅 기준을 공개했다.

함께 MC를 맡은 김연우는 댄스에 재능이 있었음을 밝혔는데, “40살에 발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처음 하는 MC라 방해가 안 되길 바란다. 하지만 지난 첫 회보다는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출연하는 신인아이돌이 돋보이도록 하는 게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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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름다운 그녀~’, ‘이모’라는 별명이 있는 걸스데이 소진

걸스데이 소진은 “신인일 때 MBC ‘꽃다발’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갔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막 했던 기억이 난다”며 “평소 친구들과 농담 따먹듯이 자유롭게 방송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MC 분에게 눈총을 받는다는 느낌이 드니까 겁이 났다”고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소진은 ‘아이돌 스쿨’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귀엽고 어린 친구들이지만, 어떤 조건이든지 자신들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친구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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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멤버 타쿠야의 인기로 급 부상 중인 크로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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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멤버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그룹 씨클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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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들 예쁘게 입고 나왔죠? ‘ 타이틀 제목처럼 예쁨을 드러낸 소년공화국

′아이돌 스쿨′은 신인 아이돌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 게임, 음악쇼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음악 버라이어티로, 매주 세 팀의 아이돌이 출연해 재능과 열정을 선보인다.

한편, ‘아이돌스쿨’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MBC뮤직에서 방송된다.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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