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백상예술대상’을 찾은 남자배우들의 레드카펫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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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남자 인기상, TV 부문 남자 인기상, 3관왕을 차지한 김수현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MC는 5년 연속 본식의 진행을 맡은 김아중과 신동엽이 공동으로 진행을 맡았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권위가 있는 시상식인 만큼 많은 남자 스타들이 레드카펫 현장을 찾았다.

 

옥택연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옥택연

 

이병헌

팬들의 환호에 백만불짜리 미소로 화답한 이병헌

 

이정재

이정재에게 있어 ‘깁스’는 패션아이템. 영화 <빅매치> 촬영으로 어깨를 다쳤다고

 

여진구

날마다 더 멋진 비주얼 자랑. 요즘 영화<내 심장을 쏴라>를 촬영 중인 여진구

 

[Spot]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종합)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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