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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러블리즈’ 데뷔 쇼케이스 ② – 믿고 듣는 ‘울림표’ 걸그룹의 첫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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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울림 걸그룹’으로 불리던 ‘러블리즈’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러블리즈는 유지애, 류수정, JIN, 서지수, 베이비 소울, Kei, 이미주, 정예인 총 8명으로 구성되어있다.

러블리즈 데뷔 앨범 선 공개곡인 ‘어제처럼 굿나잇’에 대해 진은 “‘러블리즈’가 처음 녹음한 곡이다. 듣자마자 너무 좋았다. 제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도 좋았다. 윤상표 감성이 잘 녹아있는 것 같다”고 했다. 덧붙여 “매니저 오빠가 이 노래를 듣고 울었다”고 전했다.

타이틀 곡 ‘캔디 젤리 러브’에 대해 케이는 “첫 사랑 소녀들의 감정을 담을 곡이다. 멤버들의 달콤함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러블리즈는 첫 데뷔에 앨범은 9곡을 수록했는데, 그중 4곡은 베이비 소울, JIN, 유지애가 발표했던 곡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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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근한 소녀들처럼~’ JIN-류수정-유지애

어떤 걸그룹이 되고 싶냐는 물음에 베이비 소울은 “미숙한 점이 많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은 팀이 되고 싶다”며, 롤 모델로 소녀시대를 언급했다.

러블리즈 만의 장점에 대해서 지애는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과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케이는 “저희는 동네소녀같이 팬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함이 있다”고 했다.

내가 언제 사랑스러워 보이냐는 질문에 러블리즈는 자신들의 매력보다는 멤버들의 매력을 언급했다.

예인은 “제가 모든 일은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데, 베이비 소울 언니가 수고했다고 말해주면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고 말했다.

케이는 “지애언니는 가만히 있어도 사랑스럽다. 요리를 잘하는데 음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웃으면서 말할 때도 그렇다”고 했다.

지애는 “수정은 웃는 게 예쁘다”고 칭찬했고, 수정은 “케이 언니 몸매가 아담하다. 말투도 인형처럼 말한다. 애교가 진짜 많다”고 매력을 언급했다.

진은 “예인이 사랑스럽다. 팀에 늦게 들어와 적응하는 게 힘들 텐데 노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힘든 일을 먼저 하려는 모습에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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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팀에서 ‘상큼’을 맡았어요’ 러블리즈 미주

베이비 소울은 “미주는 눈매가 또렷한데, 윙크를 잘한다.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눈에 띈다”고 했고, 미주는 “진은 동생인데 친구처럼 제 마음을 알아준다”며 서로를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러블리즈는 아이돌 최초로 1위가 아닌 2위 공약을 걸었다. 무용을 전공한 예인은 “무대에서 한 손으로 덤블링을 하겠다. 꼭 2위를 하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팀을 대표해 베이비 소울은 “앞으로 발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는 17일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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