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 ‘천송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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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의 막을 내린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는 끝나도 그 열기는 아직 식지 않았고, 여전히 우리 곁에 천송이와 도민준은 존재하는 듯하다.

그 이후의 스토리를 가상으로 만들어본 천송이 Photo story

 

열심히 활동하는 천송이

# 모든 여성의 워너비 스타일, 천송이

결혼 후 첫 패션 화보 촬영장에서 천송이는 여성미가 강조된 레이스 원피스와 네이비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천송이가 착용한 트렌치코트는 완판을 기록! 여자라면 따라 하고 싶은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Shesmiss_소풍

# 도민준과 첫 피크닉을 준비하다

도민준과 설레는 첫 피크닉. 뭘 입을지 고민하던 천송이는 도민준이 입은 니트와 커플룩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해 옐로우 아우터를 골랐다.

기온에 따라 편하게 소매를 조절하고, 수납 포켓이 많은 아우터는 피크닉 패션 최고의 초이스.  

 

 

Shesmiss_친구와카페

# 집 앞 카페를 찾은 천송이

집 앞 작은 카페에서 세미를 만 난 천송이. 이제는 속마음을 털어놓을 만큼 친구사이가 회복되었다.

두 여배우의 사적인 자리인 만큼 자연스럽고, 패셔니스타 명성에 걸맞은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었다.

파파라치가 사진을 찍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Shesmiss_홍보대사

# ‘OO홍보대사’ 천송이 입니다.

그간 여러개의 홍보대사를 맡았던 천송이. 이번에 ‘OO홍보대사’는 본인이 직접 나서 맡을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기자회견장에서 기하학적 줄무늬가 돋보이는 원피스와 곡선이 살아있는 블랙 재킷을 골라 격식과 패션 모두를 잡았다.

 

 

Shesmiss_결혼기념일

# 천송이의 러블리 데이트 룩

도민준과 오랜만의 데이트. 햇볕도 좋고 따뜻한 봄날씨에 차려입은 그린 미디엄 원피스는 단연 돋보였다. 바람에 원피스 자락이 나풀거렸다.

“오늘 같은 날 꼭 원피스를 입어야 했어?”

 귀엽게 투덜대는 도민준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 그 어떤 여자보다 행복한 표정을 짓는 천송이.  

그녀는 지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글 한지희  사진제공 쉬즈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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