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누나★흑백사진관] 이정재-박정민 ‘사바하’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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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는 천수경 주문 중에 한 부분이다. 주문을 외우고 사바하를 붙이면서 소원이 이루어진다. 기독교로 치면 ‘아멘’ 같은 뜻이다. 영화랑 잘 어울리고 어감도 좋고 주제적인 부분과도 잘 맞는다”(감독 장재현)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 ‘검은 사제들’로 4년 만에 돌아오는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2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사바하’의 주역인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진선규를 ‘ok누나’의 흑백사진으로 만나보자.

“이번엔 내가 목사가 될 상인가?”

“이정재 선배님이 구현해 내는 박목사의 모습들이 제가 못하는 것들이었다.

부럽고 존경스러웠다” (박정민)

 

랩하던 ‘변산’의 학수가 뿜어내는

다크 포스

“담백하기도 하고 뜨거운 면도 있다. 동료로서 닮고 싶은  매력이 있다.

박정민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매력 있는 연기를 매번 선보인다” (이정재)

 

“신예 이재인 인사드려요”

이재인은 16년 전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 언니 ‘그것’으로 인해 몸과 마음에 상처가 남은 쌍둥이 동생 ‘금화’ 역을 맡았다.

표정부터 눈빛까지, 강렬한 연기로 영화의 미스터리를 한층 더할 예정.

떨리고 설레는 첫 제작보고회에서 ‘사바하’ 삼행시까지 준비한 신인배우

매우 칭찬해!

 

‘극한직업’에 이어 ‘사바하’까지

열일 행보 중인 배우 진선규

진선규는 ‘박목사’(이정재)를 돕는 ‘해안스님’ 역을 맡았다.

고등학교 선배인 ‘박목사’를 도우며 신흥 종교 ‘사슴동산’의 실체를 파헤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 편집 한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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