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누나★흑백사진관] 남자 솔로가수로 독보적인 존재감, 가수 ‘황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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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가수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새 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는 황치열 본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과 스스로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내고 싶은 의지를 담아냈다.

새 앨범은 타이틀곡을 비롯해 인트로 ‘You’re My Star’부터 ‘사랑이 다시 돌아오면’, ‘행복해야해’, ‘Flower’, 황치열의 자작곡 ‘돌아올거야’, 그리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잠깐 공개됐던 ‘그대라구요’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가수 인생 첫 쇼케이스를 선보인 ‘한류발라더’ 황치열의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만나보자.

 

이날 황치열은 쇼케이스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행복해야해’와 타이틀곡 ‘별, 그대를 선보였다. 쇼케이스 시작 전 황치열이 라이브 무대를 위해 목을 푸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쇼케이스는 아이돌분들만 하는 건 줄 알았어요.

내 인생에 첫 쇼케이스라 너무 행복하고, 떨리지만 행복합니다”

별처럼 수 놓인 조명 아래에서 타이틀곡 ‘별, 그대’를 열창 중인 황치열.

“많이 추웠던 한겨울에 스태프들 다 보내고 저 혼자 스쿠터를 타고 녹음실을 간 적도 있었어요.

녹음을 못 하고 몸을 녹여가며 진행한 경우도 있었죠.

그만큼 음악에 집중했어요”

“타이틀곡 ‘별, 그대’ 제목은 나에게 있어 별은 누구일까 생각했는데

‘그대’라는 단어가 생각났어요.

제 음악과 가수 황치열을 사랑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별, 그대’로 제목을 지었죠”

 

“무명시절만 9년을 보냈죠.

그때 숱하게 연습한 게 지금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 오디너리’는 10년 만에 나온 미니앨범인데 이번 앨범은 10개월 만에 나왔어요.

지난해 미니앨범은 내 일상적인 모습이 묻어나는 표현을 하고자 했다면

이번 ‘비 마이셀프’는 나의 음악적 감성, 목소리를 담고 싶었어요”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 편집 한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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