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ingle] 여진구가 출연한 뮤비도 화제! 백지영의 감성 발라드 ‘여전히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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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한국의 독보적인 감성 보컬리스트, ‘발라드의 여왕’ 가수 백지영이 돌아왔다. 지난 5월 7일 ‘불꽃’을 시작으로, 26일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하며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렸던 대중들 앞에 섰다.

신곡 ‘여전히 뜨겁게’는 백지영이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으로 대중적인 멜로디에 녹아 있는 한국적 감성과 시적인 가삿말이 그녀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더해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백지영표 노래가 완성됐다.

이번 곡은 앞서 발표한 ‘불꽃’과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독일의 히트 작곡가 아킴(Joachim Radloff)과 안드레아스(Andreas Baetels)가 작곡하고 미국의 세션들과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프로듀서 겸 래퍼 수호(Suho)가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여진구는 백지영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아 1인 2역으로 젊은 시절과 80대의 노인 역할을 모두 소화해내며 영상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여진구는 노인 역을 위해 장장 4시간이 넘는 시간이 걸린 특수분장을 마다하지 않으며, 뮤직비디오에 혼신의 힘을 다했고, 그 결과 뇌리에 남는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백지영은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컴백해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글 한지희  사진 w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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