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lbum] 강렬한 카리스마와 남성미로 돌아온 비스트의 새 앨범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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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남성그룹 비스트가 1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그간 솔로 앨범과 유닛 앨범 발매, 드라마,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드러냈던 비스트. 약 1년여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여섯 번째 미니앨범 ‘Good Luck’은 용준형, 김태주 콤비가 직접 프로듀싱을 하며, 비스트 특유의 음악적 컬러를 살려냈다. 총 7곡이 수록 된 앨범에는 멤버 이기광도 작사작곡에 참여하여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넓혔다.

타이틀 곡 ‘Good Luck’은 용준형, 김태주 곡으로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손가락 ‘V’로 ‘Good Luck’의 포인트 안무로 살려냈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보여주는 뮤직비디오 또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한다.

데뷔 5주년, 여섯 번째 미니 앨범은 두 가지 콘셉트의 재킷 앨범으로 촬영했다. 비스트의 와일드하고 시크한 남성미를 더하여 멋스러운 모습들을 담은 블랙 콘셉트와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를 담은 화이트 콘셉트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했다.

한편, 비스트는 이번 주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 한지희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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