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일본 공연 전석 매진으로 건재함 과시…역시 ‘원조 한류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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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남성밴드 FT아일랜드(이홍기 최종훈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가 일본 오사카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FT아일랜드는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2014 FT아일랜드 어텀 투어-투 더 라이트(2014 FTISLAND AUTUMN TOUR-To The Light)’를 개최했다. FT아일랜드는 도쿄와 훗카이도 공연에 이어 오사카 공연도 전석을 매진시키며 일본에서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FT아일랜드는 발매 첫 날부터 드완고, 레코초쿠 등 일본 음원 차트를 휩쓴 14번째 일본 싱글 앨범 수록곡 ‘투 더 라이트(To The Light)’, ‘피시(FISH)’, ‘토네이도(Tornado)’를 공개하는 등 그동안 콘서트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무대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FT아일랜드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아이치 센추리홀, 11월 24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나가며,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천재 로커 이민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글 한지희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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