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크한 도시남으로 변신한 ‘뉴욕대디’ 배우 이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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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에서 뉴욕팸의 생계를 책임지는 ‘뉴욕대디’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이천희가 스타일리시하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패션 의류 브랜드 티아이포맨의 ‘WORKERS & SURFERS’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일상 속에서 서퍼의 삶을 경험하고 제안하는 ‘티아이포맨’의 14 SS컬처 프로젝트로 이천희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용산의 한 주택가에서 진행 된 촬영에서 이천희는 186cm 장신의 소유자답게 황금비율을 자랑하며 올 화이트 자켓과 반바지 블루 자켓과 네이비 반바지 의상을 완벽 소화해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요즘은 점차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지고 다양해지고 있다. 데일리와 아웃도어 활동을 구분 지어 스타일링 하는 것이 아닌 평소의 데일리 룩에도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한 댄디한 룩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희가 출연하는 SBS 예능 ‘도시의 법칙’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 된다.

 

글 한지희  사진 티아이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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