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첫 솔로’ 백현, 다음주 엑소 콘서트…“짧은 활동 너무 아쉬워 마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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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첫 솔로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다음 주에 진행되는 엑소 콘서트로 인해 짧은 활동을 가지게 된 백현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 아트홀에서 엑소(EXO) 멤버 백현의 첫 솔로 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팬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솔로 활동이지만 바로 다음 주부터 6회에 걸친 엑소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활동 기간이 짧을 수밖에 없는 상황.

백현은 “팬분들이 많이 아쉬워 하실 것 같긴 한데 엑소 콘서트를 6회 하게 되고, 또 그 안에서 개인 솔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팬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인회라든지 하는 다양한 방면으로 자주 만나게 될 테니까”라며 팬들의 아쉬움을 재차 달랬다.

이어 백현은 “앞으로 ‘City Lights’를 시작으로 솔로 앨범을 꾸준히 내고 싶다”며 “알앤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앞으로도 계속될 솔로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백현의 첫 솔로 앨범 ‘City Lights’는 타이틀곡 ‘UN Village(유엔 빌리지)’를 비롯해 트렌디한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백현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음악 색깔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백현은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늘(10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은 네이버 V LIVE의 EXO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한편, 백현은 오늘(10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오는 12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UN Village(유엔 빌리지)’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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