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 앞둔 ‘검은 사제들’ 김윤석-강동원 스페셜 포스터 공개

Comments (0) Film

112006

영화 ‘검은 사제들’이 11월 20일(금) 오늘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확실시되는 가운데 관객들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각본 장재현 | 제작 영화사 집 | 제공 오퍼스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3일째 100만, 7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검은 사제들’이 누적관객수 3,961,076명을 기록, 오늘 11월 20일(금) 개봉 16일째 400만 돌파가 확실시된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400만 돌파에 앞서 공개한 ‘검은 사제들’의 스페셜 포스터는 두 신부와 그들이 구하려는 소녀의 모습이 함께 담긴 첫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다.

소녀를 구하려는 ‘김신부’ 역의 김윤석은 단호하면서도 굳은 표정으로 기도서를 든 채 구마 예식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그를 돕는 신학생 ‘최부제’ 역의 강동원은 불안한 눈빛과 표정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힘없이 앉아있는 소녀 ‘영신’ 역 박소담의 모습이 어우러져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한 이번 포스터는 영화 속 구마 예식의 이미지를 담아낸 새로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1월 5일 개봉한 ‘검은 사제들’은 흥행 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겟잇케이(Get It K) 한지희 기자  사진 영화사 집/CJ엔터테인먼트

검은 사제들

Copyright ⓒ 겟잇케이(getitk.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