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류수정 “안무 레슨, 저절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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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류수정이 다이어트 비결로 안무 레슨을 꼽았다.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그룹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두 번째 정규앨범 ‘R U Ready’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새 앨범을 발표한 러블리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말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지목받은 멤버 류수정은 “다 같이 안무 레슨을 하다 보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 여학생이 따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이어 “운동도 하고 아무래도 올해 21살이 됐다. 이만하면 젖살이 빠질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지수 언니가 갑자기 연습실에서 ‘수정아 살 빠진 것 같아’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좋았었다. 점점 성인이 되는 모습을 보니까 살이 빠져 보이는 게 아닌가 싶다”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특히 류수정은 동그란 얼굴로 ‘빵떡’이라는 귀여운 별명을 갖고 있다. 그런 별명이 없어지면 어쩌냐는 윤상 MC의 질문에 “여기서 더 빠질 기미는 안 보인다. 열심히 하겠다”며 귀엽게 너스레를 떨었다.

멤버 이미주는 “안무 연습하면서 과자를 좀 먹었다. 이번에는 귤을 먹자 했는데 한 박스를 먹었다. 그래도 빠지더라. 전체적으로 빠져서 팬분들도 저희가 예뻐졌다고 해주셨다. 그래서 기분 좋게 ‘와우’로 컴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는 타이틀곡 ‘WoW!’로 활발한 음악 활동에 들어간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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