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 모델 발탁 ‘이미지 딱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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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한 김도연이 세계 No.1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메이블린 뉴욕의 인터내셔널 모델로는 지지 하디드, 조단 던, 아드리아나 리마 등이 활약하고 있으며, 김도연은 브랜드의 국내 뮤즈로 활동하게 됐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김도연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에서 발표한 ‘2017년을 이끌 10대 패셔니스타 8인’에 선정된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그녀의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미국의 대표 도시인 뉴욕의 감성을 담은 메이크업 브랜드-메이블린 뉴욕’과 잘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꿈을 향해 도전하고 나아가는 여성을 표현하는데 그녀가 최적이라고 판단했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도연은 메이블린 뉴욕의 ‘핏미 컨실러’를 대표하는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시장에 출시되기 전부터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론칭을 기다려온 제품. 이번 ‘핏미 컨실러’ 광고 촬영에서 김도연은 신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1월의 한파 탓에 촬영장이 매우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1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그녀의 다양한 매력과 겸손한 태도에 촬영장에 있던 관계자들 모두 감탄 했다”는 후문.

김도연이 사용한 ‘핏미 컨실러’는 2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광고와 메이킹 영상은 2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메이블린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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