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갓세븐) 박진영, 첫 영화 ‘눈발’로 스크린 주연 데뷔…연기돌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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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눈발’ (감독 조재민)의 주인공 민식 역할을 맡은 배우 박진영 (GOT7 / 갓세븐)이 2017년 연기돌 기대주 첫 주자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로 온 소년 민식이 마음이 얼어붙은 소녀 예주를 만나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눈발’은 신예 조재민 감독의 데뷔작이다.

또한 영화사 명필름이 미래의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진정한 영화장인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설립한 명필름영화학교의 첫 작품이기도 한 ‘눈발’은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푸른 바다의 전설’ 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박진영(GOT7)의 스크린 데뷔작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눈발’에서 주인공 민식 역할을 맡아 10대의 천진하고 불안한 얼굴을 사실적인 동시에 감성적으로 그려낸 박진영은 그동안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박진영은 낯선 마을에 이방인처럼 떨어진 10대 소년 민식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같은 소속사의 배우 최우식이 ‘거인’을 통해 10대 소년의 심리를 섬세하고 강렬하게 그려내며 신인상을 휩쓸었던 것처럼 박진영 역시 ‘눈발’을 통해 인상적인 스크린 데뷔를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진영의 첫 주연 작품인 ‘눈발’은 오는 3월 초 개봉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명필름영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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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GOT7 (갓세븐) 박진영, 첫 영화 ‘눈발’로 스크린 주연 데뷔…연기돌 기대주

  1. 익명 댓글: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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