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간호사 박진주, “조정석이 내 인생 망치려 한다”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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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박진주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오는 11월 8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인 ‘비디오스타’ 이번 방송에서 박진주는 함께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조정석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진주는 촬영 때마다 조정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서 힘들다는 나름의 고충을 공개했다. 또한 박진주는 웃어서 NG가 날 때까지 조정석이 웃긴 표정을 짓는다며 조정석의 표정을 따라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남보라는 예능초보 박진주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남보라는 박진주가 끼가 많고 춤과 노래를 잘하는 친구라고 소개하며 직접 준비한 자양강장제와 박진주의 프로필을 돌리며 매니저로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서 허정민은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한 신화 에릭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허정민은 에릭이 자신의 방송은 물론, 기사까지 모니터링 해준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에릭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공개했다.

박진주, 남보라 등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 8회는 오는 11월 8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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