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상반신 탈의’ 치명적인 남성미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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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초절정 ‘명품 조각 근육’을 드러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제작 삼화네트웍스, IHQ)에서 김우빈은 최고의 한류 배우 겸 가수이자 조각 비주얼에 명석한 두뇌까지 갖춘 ‘초절정 시크남’ 신준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상황. 지난 방송분에서 김우빈은 까칠하면서도 도도한, 가슴 속에 깊은 사연을 담고 있는 신준영의 모습을 무결점 연기로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김우빈은 오는 14일 방송될 4회 분에서 여심을 뒤흔드는 상반신 탈의 장면을 담아낸다. 극중 신준영이 샤워를 마친 후 생각에 잠긴 채 거울을 바라보는 장면. 김우빈은 온 몸에 송골송골하게 물기를 머금은 자신감 넘치는 신준영의 모습을 치명적인 남성미로 표현해냈다.

더욱이 김우빈은 그동안 감춰지지 않았던 대한민국 최고 ‘어깨깡패’다운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압도했다. 우람한 태평양 어깨와 탄탄한 가슴 근육, 초콜릿 복근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조각 몸매’로, 시청자들의 ‘사심’ 사냥을 예고하고 있다.

김우빈의 ‘조각 같은 상반신 탈의’ 장면은 지난 1월 8일 경기도 가평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김우빈이 촬영을 위해 상반신을 벗고 등장하자, 제작진들은 한목소리로 크게 탄성을 쏟아냈던 상태. 현장의 여자 스태프들뿐만 아니라 남자 스태프들 모두 “우빈이 몸이 정말 좋다. 최고다”라며 환호성을 터트렸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장면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올인하는 김우빈의 남다른 성실한 자세가 보는 이들을 감동시켰다”며 “김우빈이 만들어낼 신준영의 매력적인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3회 분은 오는 13일(수)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삼화 네트웍스,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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