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 이호원을 위한 주석-인피니트 성규 지원 사격 “형이 뭐든 다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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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 인피니트 호야를 위해 힙합 뮤지션 ‘주석’과 인피니트 ‘성규’가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제작/제공 : (주)메이저타운ㅣ배급 : (주)라이크 콘텐츠ㅣ감독 : 김지연ㅣ출연 : 안보현, 이호원(호야), 박철민, 강성미, 강민아, 최대철, 정경호)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진호’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따뜻하게 그린 ‘히야’를 응원하는 스타들의 우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감독님과 이호원의 친분으로 흔쾌히 우정출연에 응한 주석은 1세대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히야’에서는 ‘진호’의 오디션 합격을 위한 랩 선생님으로 깜짝 변신,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도 멤버 호야의 첫 영화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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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의 촬영이 한창이던 이호원을 응원하기 위해 성규는 양손 가득 피자와 간식거리를 사들고 직접 촬영 현장에 방문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며 스탭들의 사기를 높였다.

이에, 주연배우 이호원  과 안보현은 SNS에 직접 인증샷까지 남기며 성규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렇듯, 스타들의 애정 어린 응원에 힘입어 3월 개봉을 앞둔 ‘히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리며 봄 극장가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히야’는 3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주) 메이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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