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 더 비기닝’ 박서준-박형식-고아라, 캐스팅 확정 ‘청춘 사극’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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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박형식 고아라가 ‘화랑’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사상 최초,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2016년 최고의 기대작 KBS 2TV 드라마 ‘화랑 : 더 비기닝’(제작 오보이 프로젝트(대표 박성혜))이 대한민국 대세 청춘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등을 주연배우로 확정하고 새로운 신화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오는 2016, KBS 2TV를 통해 방송예정인 ‘화랑 : 더 비기닝’(박은영 극본, 윤성식 연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특히 MBC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지부편’ 신드롬을 일으키며 2015년 가장 핫한 청춘 배우로 떠오른 박서준은 극 중 ‘개 같기도 하고 새 같기도 한’ 일명 개새화랑 ‘선우랑’ 역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폭발적인 남성미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흔들 예정이다.

박서준과 함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또 한 명의 화랑으로 SBS 미니시리즈 상류사회에서 놀라운 연기적 성장을 보여주며 캐스팅 0순위에 이름을 올린 박형식이 출연을 결정했다. 그가 연기할 ‘삼맥종’(진흥왕)은 자객의 살해 위협을 피해 얼굴 없는 왕으로 떠돌다 어머니 지소태후가 창설한 화랑으로 잠입하는 인물이다.

영화 조선마술사에 출연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맹활약 중인 고아라가 박서준과 박형식,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행운의 주인공 ‘아로’ 역으로 합류했다.

화랑 : 더 비기닝은 나머지 주요 화랑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16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하여 7, 8월경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겟잇케이(Get It K) 한지희 기자  / 사진 키이스트, SM엔터테인먼트, 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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