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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인피니트’ 성규 “시청률 2% 넘으면 멤버 성열 출연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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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MBC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 (showtime infinit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엘, 이성종과 연출을 맡은 윤미진 PD가 함께했다. 멤버 이성열은 SBS ’정글의 법칙’ 촬영차 참석하지 못했다.

쇼타임에서 인피니트는 데뷔 6년 차에 접어들어 그들이 가진 고민과 성찰, 그리고 멤버들간의 관계를 통해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룹 인피니트는 그간의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해 왔고 국내 최정상의 인기 아이돌이기도 하다. 그간 쇼타임은 ‘엑소’를 시작으로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EXID’까지 매 시즌마다 최고의 아이돌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쇼타임 인피니트’ 관전포인트로 호야는 “1회가 다큐멘터리 느낌이 살짝 난다”며 “딱히 저희가 설정하고 한 것이 없다. 사소하게 장난치는 모습. 그런 것들이 재미포인트”라고 언급했다.

시청률공약에 대해서 성규는 “2%가 넘는다면 성열 씨가 ‘쇼타임’ 전체 출연료를 기부하겠다”고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

확실한 것이냐는 사회자의 물음에 “문자는 남겨놨다. 확인하였는지는 모르겠다. 지금 정글에 있다. 그 친구라면 흔쾌히 허락할 것 같다”고 말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멤버 동우와 우현이 성열이 거부하면 인피니트 단체로 기부하겠다고 하자 성규는 “성열 씨가 기부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윤미진 PD는 “인피니트를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모시게 되었다. 멤버들이 전작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지난주에 내부 시사가 있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여직원들은 물론이고 남자직원들도 첫 회를 보고 ‘입덕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방송이 끝나는 2월 말까지 쇼타임 인피니트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말해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쇼타임 인피니트’는 MBC에브리원에서 12월 10일(목) 오후 6시 첫 방송 된다.

겟잇케이(Get It K) 한지희 기자 사진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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