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이홍기, “독일에서 남자 대시 받은 적 있다”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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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19금 아이돌’ 이홍기가 JTBC ‘마녀사냥’을 다시 찾아 독일 남자에게 대시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중 동성의 스킨십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자 시청자의 사연을 듣다가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독일의 한 클럽에 놀러갔을 때다. 어떤 남자가 술을 사주겠다고 해서 거절을 했는데 나가는 길에 또 다른 남자가 다가오더니 느닷없이 코트 뒤 쪽으로 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만지더라”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20406-2 (1)‘마녀사냥’에 출연한 이홍기

이홍기의 솔직한 이야기에 MC들은 “그 이후에 어떻게 대처했냐”며 궁금증을 참지 못했다. 그러자 이홍기는 “너무 화가 나서 한국말로 욕이 튀어나왔다. 그래도 그 남자는 아무렇지 않은 듯 해맑게 웃으며 미안하다고 하더라”며 당시의 황당했던 심정을 전했다.

독일 남자까지 반하게 만든 매력남 이홍기의 화끈한 모습은 4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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