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관객 돌파 앞둔 ‘검은 사제들’, 강동원 후광 논란 ‘당신은 보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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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검은 사제들’이 향로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에서의 강동원 후광 논란으로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감독/각본 장재현 | 제작 영화사 집 | 제공 오퍼스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 김윤석-강동원의 강렬한 연기와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검은 사제들’이 영화 후반 최부제 역 강동원이 향로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후광을 봤다는 관객들의 관람평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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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장면,  기자는 ‘검은 사제들’ 언론시사회에서 분명 후광 봤다고 기억했다’

영화 후반 하이라이트인 구마예식 속 최부제 역 강동원이 향로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실제 극중 후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봤다는 관객들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온라인과 SNS를 후끈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동원 뒤로 후광이 보였다’, ‘종소리도 후광도 없었다는데 왜 난 본 것 같디’등의 반응과 ‘정확히 눈뜨고 봐도 성가 부를 때의 강동원 두뢰는 후광 효과가 없다’고 반박하기도.

이렇듯 새로운 소재, 장르에 대한 도전, 김윤석-강동원의 사제 케미, 박소담의 열연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검은 사제들’은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꾸준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겟잇케이(Get It K) 한지희 기자  사진 영화사 집/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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