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메인포스터 공개, 홍종현-정소민의 ‘잔혹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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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과 정소민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감독 허은희)  이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긴장감 속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꿈과 현실이 뒤섞인 ‘원더랜드’에서 한 여자만을 기다리는 신비로운 소년의 잔혹한 비밀을 그린 작품으로 아름답고 잔혹한 비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메인 포스터는 나란히 앉아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배우 홍종현과 정소민의 복잡 미묘한 표정과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블루, 그린 칼라의 짝짝이 양말을 신고 하얀 셔츠를 입고 있는 홍종현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소년, ‘환’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또한 홍종현의 가슴을 물들인 검붉은 핏자국은 그의 아픔과 슬픔을 대변하며 그가 간직한 사연을 궁금케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카피 “24년의 기다림, 아름다운 기억은 잔인한 현실이 된다” 또한 그들을 둘러싼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강한 여운을 안겨준다.

한편 영화는 12월 10일 개봉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주)안다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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