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배우 홍종현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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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4홍종현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소년 ‘환’으로 변신했다.

오늘 12일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홍종현 주연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이 12월 10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며 신비로운 소년 ‘환’으로 변신한 홍종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은 꿈과 현실이 뒤섞인 ‘원더랜드’에서 한 여자만을 기다리는 신비로운 소년의 잔혹한 비밀을 그린 작품.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된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창의적 시도와 뛰어난 완성도로 한국영화의 지평을 열었다”라는 호평 속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홍종현은 슬픔과 미소가 공존하는 듯한 묘한 표정으로 부드럽게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한 곳을 응시하는 그의 눈동자와 “괜찮아, 내가 지켜줄 거니까”라는 카피는 홍종현이 맡은 ‘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주)안다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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