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심쿵’ 포즈 포착! 이게 바로 ‘극강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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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의 ‘야릇달콤’한 첫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될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가 오늘 9일 오후 2시 KBS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37초 분량의 촬영 메이킹 영상을 선보이는 것.

소지섭-신민아는 ‘오마비’에서 각각 헬스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후계자 김영호, 학창시절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았다. ‘시크릿 헬스트레이너’와 왕년의 ‘대구 비너스’가 비밀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겪게 될 헬스 힐링 로코로 대한민국 전역을 달달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공개된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의 호텔 스위트룸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현장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인상을 쓰면서도 신민아의 몸을 이불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이마를 짚어 보는 등 정성스럽게 간호를 하는 소지섭과 툴툴 거리면서도 어찌할 바 모르는 표정으로 소지섭의 지시를 따르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긴 것. 두 사람의 출구 없는 ‘극강 케미’가 예고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사 몽작소 측은 “소지섭-신민아가 보여주는 ‘극강 케미’가 정말 대단하다”며 “소지섭-신민아가 캐릭터를 현실 속으로 불러온 듯한 완벽한 연기를 선사하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는 11월 16일 KBS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Get It K) 한지희 기자  사진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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