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아이돌’ 시즌1, 더원-김종국-김형석 감동의 심사평 듣는 재미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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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아이돌’ 시즌1이 마무리된다.

10월 13일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 MUSIC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연출 권영찬) 시즌 1의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11번의 경연을 통해 살아남은 10명이 5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지난 7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슈퍼아이돌’은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크게 주목 받았다. 작곡가 김형석, 김종국, 더원은 물론 싸이, 장우혁, 신화(이민우-신혜성), 토니안, 채연, 하하, 린, 케이윌, 조권, 미쓰에이(지아-페이), 배슬기, EXID 솔지, 여명, 코코리, 타오저, 조격, 장량, 허지에, 리샹, 화천위 등 한중 양국을 호령하는 톱스타들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슈퍼아이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런 가운데 ‘슈퍼아이돌’ 최종회 심사위원으로 작곡가 김형석, 김종국, 더원, 중화권 톱스타 여명이 등장하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김형석, 김종국, 더원은 ‘슈퍼아이돌’ 1회부터 함께 해 온 진짜 멘토로 연습생들과 시청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아이돌’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심사위원들은 가슴 뭉클한 심사평을 보여준다. 김형석은 “항상 야단을 많이 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마지막에 단점을 다 장점으로 바꿨는지 모르겠다”며 연습생들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김종국 역시 “아주 좋았다. 너무 좋은 곡을 선택했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자체가 좋았다. 보여줄 것을 다 보여준 것 같다. 정말 잘했다”며 혀를 내두르며 칭찬했다고 한다.

반면 더원은 시즌1 최종회까지 극찬과 날카로운 조언을 모두 건넬 전망이다. “멋있다. 기억에 남는 것은 강요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기억에 남았고 나까지 빨려들 뻔했다”고 칭찬하는가 하면 거꾸로 누가 장난으로 노래하라고 했나?”며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여명의 한국어 심사평 역시 눈 여겨 볼 시청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청춘들의 빛나는 꿈 성장기,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 MUSIC ‘슈퍼아이돌’ 최종회는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7시 MBC MUSIC과 MBC every1, MBC퀸에서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MBC MUSIC ‘슈퍼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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