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엑소 수호 참석한 BIFF 야외 무대인사로 ‘화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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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충무로를 책임질 신예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글로리데이’ 가 지난 주말 GV를 비롯, 해운대 BIFF빌리지와 남포동 BIFF 광장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감독 최정열/ 주연 지수, 수호(EXO), 류준열, 김희찬/ 제작 보리픽쳐스/ 제공 CJ E&M)

10월 4일 (일) 해운대 BIFF 빌리지와 남포동 BIFF광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글로리데이’ 무대인사에는 시작 전부터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날 무대에는 최정열 감독과 배우 수호, 김희찬이 등장한 가운데,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이들을 향한 팬들의 열기로 뜨거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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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를 통해 성공적인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배우 수호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으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첫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소감을 전한데 이어, “최고의 감독님, 좋은 스탭분들과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영화제뿐만 아니라 개봉 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 전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 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국내 최고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어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은 영화 ‘글로리데이’는 20살 네 젊은 친구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하룻밤의 사건을 담은 작품. 우정으로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에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격렬한 드라마를 예상치 못한 반전과 함께 그려낸다.

지난 9월 24일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예매 오픈 15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성까지 입증한 것은 물론 떠오르는 충무로의 라이징스타 지수, 수호(EXO), 류준열, 김희찬 등의 출연 등으로 차세대 한국영화의 주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CJ E&M/보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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