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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뮤지션 부자케미’, 비투비 임현식 “아버지 임지훈처럼 훌륭한 뮤지션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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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씨’  5월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포크 가수 임지훈과 비투비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임현식의 부자 화보를 진행했다.

임지훈의 8년 만에 새 앨범 수록곡 ‘크림 같은 파도’에 아들 임현식이 피처링 참여를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부자인 동시에 가수 선후배 사이다. 촬영 현장에서는 서로 많은 말을 나누지 않아도  아버지

곁에 서 있는 아들과, 이런 아들이 뿌듯한 아버지의 모습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뮤지션 부자간의 협업 무대를 선보였던 특별한 순간에 관해 묻자 현식은 “동료 가수들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도 그 무대를 보고 연락이 많이 왔

어요. 또 시상식 자리에 함께 있던 다른 가수들도 정말 멋있고 좋은 무대였다고 여러 번 말해주었어요” 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그때를 회상했다.

서로에게 남기고 싶은 말로는 아버지 임지훈은 ‘현식이는 지금 잘 하고 있고, 이상과 꿈을 높게 가져서 더 좋은 작품을 많이 선보이고 대중에게 진솔하게 다가갔으면 한다’라는 가수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식은 ‘아버지처럼 훌륭한 뮤지션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며 아버지를 존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다.

한편, 두 부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와, 다정한 모습이 담긴 더 많은 화보는 ‘쎄씨’ 5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겟잇케이 안수윤 인턴기자 / 사진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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