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남주혁, “20대의 한복판, 많은 것을 경험하는 배우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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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시성’의 촬영을 마치고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배우 남주혁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자유로운 청춘의 모습이 그려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스트라이프 후드 점퍼에 그라데이션 티셔츠, 유니크한 패턴의 쇼츠를 매치해 LA의 자유로운 해변의 느낌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색감이 매력적인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배기팬츠로 여유로운 모습이 담긴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하고 싶은 일에는 용기 있게 도전하는 편이라고 말하는 배우 남주혁은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20대의 한복판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항상 무언가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드라마 ‘하백의 신부’로 늘어난 해외 팬들의 환호에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외국어도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답하며 누군가 나로 인해 행복해하면 그에 감사하는 마음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양한 모습으로 20대의 만개하는 청춘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안수윤 인턴기자 / 사진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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