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예고?’…’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격정 멜로 예고

Comments (0) Drama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이 달달한 집 데이트를 즐겼다.

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오붓하고 달달한 집 데이트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주 방송이 끝나고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은 온라인 조회 수 100만을 넘어서며 오늘(13일)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이 드러났다.

지난 7일 방송된 4회 엔딩에서 진아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준희의 집에 들어갔다. 서경선(장소연)이 점주 OT로 집을 비우자 준희가 “우리 누나 1박 2일로 OT간대. 우리 집에 안 올래?”라며 진아를 집으로 초대한 것. 준희의 집 맞은편에 살고 있는 경선이 집을 비운 날만큼은 진아와 준희가 두 사람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괜스레 떨리는 마음으로 경선의 집 앞을 뛰다시피 지나친 진아는 준희의 손을 잡고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 방송 이후 “닫힌 문이 이렇게 설렐 수 있을까”란 반응이 나온 이유도 다음 회를 기다리며 여러 가지 상상이 가능했기 때문.

공개된 스틸 속 진아와 준희는 다정하고 오붓한 둘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준희에게 안긴 채로 입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는 진아, 그리고 그런 진아를 바라보는 준희의 눈빛도 달콤함으로 가득하다. 가족들 앞에서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하고 회사에서도 몰래 만나던 두 사람이었는데 함께 보내는 이 시간만큼은 아무런 방해도 없이, 눈치 봐야하는 사람 없이 사랑을 즐길 수 있는 순간이다.

관계자는 “오늘(13일) 밤, 진아와 준희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곳에서 둘만의 시간이 펼쳐진다.”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진아와 준희의 ‘진짜 연애’는 이들 사이를 눈치 채기 시작한 주변 사람들 때문에 위기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두 남녀의 로맨스만큼은 모두가 기대했던 것처럼 달달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본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늘(13일) 금요일 밤 11시 제5회 방송.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