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유지태-박민영 종영 D-day! 시청자 뒤통수 칠 반전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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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유지태-박민영 종영 D-day! 시청자 뒤통수 칠 반전 준비완료

‘힐러’가 마지막 접전을 앞두고 있다.

2월 10일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가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창욱(서정후), 유지태(김문호), 박민영(채영신)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은 각기 다른 표정과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지창욱은 결연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

특히 유지태, 박민영의 충격에 빠진 듯한 모습은 이러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유지태는 놀란 표정으로 어딘가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고, 박민영은 바닥에 주저앉은 채 멍한 표정이다.

무엇보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부분은 서정후의 선택이다. “모두를 위한 선택”을 할 것이라는 정후의 결단은 그의 손안에서 결말이 갈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시청자들을 가슴 졸이게 했던 이들의 마지막 모습은 행복해질 수 있을지, 통쾌한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힐러’ 제작진은 “마지막회는 최후까지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 닫을 예정이다.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으로 극적 재미를 만들어 낼 것.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힐러’ 마지막회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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