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차은우,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마트 워치와 함께 ‘얼굴천재’ 진가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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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의 보컬이자 배우로 활약하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얼굴천재’ 차은우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마트 워치 화보에 등장했다.

“베테랑 모델들도 소화하기 힘든 촬영이 시계 화보잖아요. 이것저것 사진들도 찾아보고 연습도 정말 많이 했어요”. 특유의 백 만 불 짜리 미소를 보이며 화보 촬영의 소감을 전한 차은우는 촬영 내내 진지하게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 이번 촬영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출시한 차세대 스마트 워치와 함께한 패션 화보로 도시적인 감성을 표현해내는 콘셉트.

차은우가 가진 반듯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마트 워치가 추구하는 도시적이고 심플한 무드와 한 치의 오차없이 일맥상통했다. 시계를 바꿔 찰 때마다 다이얼과 기능을 면밀히 살펴보고 그에 맞는 표정과 포즈에 몰입하며 전체적인 스타일과 룩을 완성도 있게 전달한 차은우는 “최근 들어 다양한 화보를 촬영했지만, 이번 화보는 정말 잘 찍고 싶었다”고.

이제 막 데뷔 4년 차에 스물 한 살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꽃 띠 청춘 차은우는 “아직 해본 것보다 해야 할 것이 많아 행복하다”며 시종일관 즐거운 기분으로 스태프들과 소통했다. “자신의 일에 몰입하는 사람들을 제3자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걸 좋아한다. 그런 이들에게선 빛이 난다. 몰입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며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그 모습으로 모든 컷에서 오케이를 받았다.

출시 이후 이미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마트 워치 컬렉션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Google Fit 또는 제3자 앱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유형의 운동시 심박수를 자동으로 추적하고, 내장형 GPS를 통해 스마트워치로 거리를 기록하는 등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선보인다. 신선한 디지털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스마트 워치 컬렉션은 이번 화보를 통해 발굴한 차은우의 숨겨진 매력을 통해 여과없이 전달되었다.

‘얼굴천재’ 차은우의 젠틀하고 훈훈한 매력은 11월 1일 발행되는 퍼스트룩 매거진 166호 커버스토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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