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아스트로 문빈, 풋풋한 여름 소년으로 연기 도전…“옹성우 형과 친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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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이 드라마에 출연한다. 아역배우 출신이지만 성인이 된 이후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촬영으로 한창인 문빈의 단독 화보 촬영에 패션 매거진 ‘엘르’가 함께했다.

촬영은 여름에 막 접어든 계절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단독 주택에서 진행됐다. 드라마에서 고등학생 정오제 역할로 변신할 문빈은 촬영 내내 활기찬 모습으로 풋풋한 소년의 에너지를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를 묻자 “정말 좋다. 또래 출연자들 모두 착하고 배울 게 많다. 주인공인 옹성우 형하고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친해지는 중”이라고 답했다.

10대 시절은 어땠냐는 질문에는 “일찍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수업을 마치고 방과 후에는 연습실로 가야 했다. 또래들과 만나는 연습실이 내겐 또다른 학교였던 것 같다”며 “왜 용돈은 늘 부족할까, 왜 키는 크지 않을까 소소한 고민도 많았다”고 미소 짓기도 했다.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에 등극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와 첫 해외 투어를 마친 아스트로. 문빈이 출연하는 JTBC ‘열여덟의 순간’은 오는 7월 22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문빈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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