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한 ‘진세연’, ‘“일상 사진도 화보가 따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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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배우 진세연의 일상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큰 눈망울을 가진 순수한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가을 여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화보 같다.

이번에 공개된 진세연의 사진은 지난 7일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진행된 의류 브랜드 중국 ‘베이직 하우스’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진세연이 이번에는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국 ‘베이직 하우스’의 모델로 나선 것.

자켓 하나 걸치고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있을 뿐인데도 주황빛 햇살과 절묘하게 어울리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영화 <경찰가족> 여자 주인공 박영희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뼛속까지 경찰 DNA를 갖고 있는 강력계 형사 박영희를 맡아 영화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경찰 가족>은 경찰집안의 딸 영희와 범죄조직 집안의 아들 철수(홍종현)의 좌충우돌 결혼 소동을 담은 신개념가족코믹극이다.

글 한지희  사진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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