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고성희 “드라마 ‘슈츠’ 캐릭터, ‘마더’ 때와 180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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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성희가 몽환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4월호는 ‘잠들지 못하는 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고성희의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성희는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심플하면서도 미니멀한 복장에 볼드한 이어링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고성희는 우수에 가득 찬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성희는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 스타보다는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최근 ‘마더’는 힘든 도전이었지만 그 작품을 통해서 ‘고성희를 다시 봤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기분이 좋고, 감사했다”며 배우로서의 연기 소신을 드러냈다.

고성희는 오는 4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드라마 ‘슈츠’에서 법무법인 강&함의 패러리걸(Paralegal) 김지나 역으로 활약한다.

전작인 ‘마더’와는 180도 다른 당차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천재적인 기억력으로 최고 로펌에 뛰어든 가짜 변호사 고연우 역의 박형식과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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