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화려한 유혹’ 김새론, “최강희 언니와 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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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화려한 유혹’ 김새론, “최강희 언니와 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서 영광”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MBC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극본 손영목‧차이영, 연출 김상협‧김희원)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최강희, 주상욱, 정진영, 차예련, 김새론, 남주혁, 김보라와 제작진 일동이 함께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배우 김새론은 ‘신은수’(최강희)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았다.

김새론은 “신은수의 아역이다. 아역 분량은 열심히 촬영 마쳤다. 좋게 봐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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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최강희와의 싱크로율이 높다는 평가가 있다. 최강희의 아역을 연기하게 된 소감에 대해 “감독님께서 언니랑 닮았다고 하셨다. 막상 티저를 봤는데 닮았더라. 조금 놀랐다”며 “언니와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호흡을 못 맞춰보는 게 아쉬운 점”이라고 꼽았다.

이에 최광희는 “영광이다. 새론과 작품을 할뻔한 기회가 많았다. 이 작품에서 호흡을 못 맞춰본 게 아쉬울 뿐”이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황금무지개’, ‘메이퀸’을 집필한 손영목 작가와, ‘7급 공무원’, ‘마마’를 연출한 김상협 PD가 의기투합했다.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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