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기분 좋은 날’ 홍빈-고우리-곽시양, 우리는 톡톡 튀는 청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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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_2 기분 좋은 날’을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물 들이고 있는 고우리와 홍빈, 곽시양의 ‘삼각관계 인증샷’이 화제다. SBS 주말극장 ‘기분 좋은 날’에서 각각 사진을 전공하는 철부지 대학생 한다인(고우리)과 시크하고 도도한 고등학생 모델 유지호(홍빈), 그리고 한다인의 곁을 맴돌고 있는 비밀에 싸인 대학생 정희주(곽시양)을 맡아 통통 튀는 개성 만점 연기를 펼쳐내고 있다. 이날 촬영 내용은 다인(고우리)의 사진 과제 모델이 되어주기로한 유지호(홍빈)와 자처해서 다인의 어시스턴트를 자처한 정희주(곽시양)의 ‘삼자대면’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3 고우리-홍빈-곽시양의 ‘삼각관계 인증샷’은 경기도 파주의 한 야외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미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는 세 사람은 함께 대사와 동선을 맞춰보고, 서로의 감정선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때 고우리가 “재미있게 제대로 한번 찍어보자”며 인증샷을 제안했고, 고우리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홍빈과 곽시양이 즉석에서 자유자재 포즈를 취하면서 ‘재치만발’ 인증샷이 탄생했다.

곽시양은 “고우리, 홍빈과 함께하는 촬영은 친구들과 만나는 것처럼 언제나 즐겁다. 그래서 현장에 있는 것만으로도 설렌다”며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배우는 자세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야무진 각오를 전했다. 제작사는 측은 “고우리와 홍빈, 곽시양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기분 좋은 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며 “뜨거운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기분 좋은 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글 한지희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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