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지훈 ‘오늘은 가수 비가 아닌 배우 정지훈으로’ (자전차왕 엄복동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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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지훈(가수 비)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휩쓴 ‘동양 자전차왕’ 엄복동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2월 27일 개봉한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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