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변신…’미쓰백’ 한지민, 얼굴 상처와 가죽 재킷까지 디테일 챙겼다

Comments (0) Film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이 포스터 촬영 현장이 생생하게 담긴 ‘한지민의 새로운 이름’ 영상을 공개했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미쓰백’이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 ‘미쓰백’이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후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이어졌던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에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한지민의 새로운 이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지민의 외모부터 분위기, 눈빛까지 지금까지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 변신을 한층 더 디테일하게 엿볼 수 있다.

한지민은 얼굴 한쪽에 깊게 팬 상처와 붉은 원피스, 까만 가죽 재킷으로 극 중 험난한 삶을 살아온 ‘미쓰백’의 비주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그녀는 놀라운 몰입력을 발휘, 순식간에 강렬한 표정 연기와 인상적인 눈물 연기를 선보여 ‘미쓰백’의 내면까지 표현하기 위한 연기 투혼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한지민의 새로운 이름’ 영상으로 한층 더 예비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영화 ‘미쓰백’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리틀빅픽처스, ㈜영화사배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